정보화마을 순천 낙안배이곡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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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

    소개

    오이(Cucumis sativus Linn.)는 본초강목(本草綱目, 1578)에 의하면 한나라의 사신 장건(張騫)이 서역에 갔다가 귀국(B.C.126)할 때 가져왔다고 해서 호과(胡瓜)라는 이름이 붙여졌고, 수나라의 양제(楊帝)때(608) 황과(黃瓜)로 고쳤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중국에서는 이 명칭이 쓰여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오이, 물외, 호과, 황과로 불려져왔으나, 지금은 오이로 통일되어 있다.

    고려사(高麗史)에 의하면 통일신라시대에 오이(黃瓜)와 참외(胡瓜)의 재배에 관한 기록이 있고 해동역사(海東繹史)의 기록 등으로 보아 우리 나라에 오이가 도입된 시기는 1,500년 전으로 추정된다.

    오이는 미숙과 상태로 대부분 이용되는데 과실은 개화후 6일경에 가장 맛이 좋다. 「동의보감」에는 오이가 이뇨효과가 있고 장과 위를 이롭게하고 소갈을 그치게 하며 부종이 있을 때 오이덩굴을 달여 먹으면 잘 낫는다고 한다.
    현재 낙안읍성 원예조합은 회장 김 종운님을 비롯해 총회원수 211명의 조합으로 총재배면적 400,995㎡에서 낙안민속오이를 재배하고 있으며, 낙안면의 동절기 주재배 작물이다.

    - 구입처 : 낙안배이곡정보화시범마을 061)751-8989


    현황 및 작황

    현황 및 작황
    생산농가(호) 재배면적(㏊) 재배기관 연간 생산량(M/T) 소득액(억원)
    211 45 11-다음 해7月 10,800 93

    - 1㏊당 평균 생산량: 240M/T
    - 농가별 재배면적: 최저 1,000㎡, 최고 4,628㎡